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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개병진ㅅㅂ

글이 좀 많이 드럽습니다.싫으면.뒤로가기 궈궈싱,

 

 

 

 

오늘 진지하게 함 달라고 지랄하는 샛퀴가 오셧다

 

음 빠순이 짬밥이 몇년인데 ㅋㅋㅋㅋ 그런건 눈 땡끄랗게 뜨고

 

귀엽게 대들어야지...

 

우리 혜씨랑 같이 서브보는데.. 이새퀴가 눈치없게

 

울 동생한테 정도가 심하게 찝적이는 것이다 -_-

 

사람 퇴근해야하는데 오빠가 양주시켜먹을테니까 함 줄래?

 

혜양 놀라서 오빠 여기는 그런데 아니라고 해도 집요 ㅅㅄㄲ....

 

ㅅㅂㄻ.... 여그가 빡촌이냐... ㅋㅋㅋ

 

암튼 혜양 피신시키고 서브를 보앗슴...-_-ㅋㅋ

 

 

근데 이새끼 진상 대박.

 

사모님이랑..ㅋㅋㅋ 메니져 있을때는 아가리 닥치고 있다가

 

입만 열면 빠구리 이야기임 ㅅㅂ.

 

졸라 이 개새끼의 어록을 까발라쳐야겟슴.

 

그 첫 번 째

 

너는 하체가 뚱뚱해... 너는 따먹어도 맛없겟다...

 

오빠가 그니까 한번만 먹어줄께.. 너 나이 한창이라 달아오르잖아

 

나는 그랫다. 반지 보여주면서.

 

오빠~ 나 사귀는 오빠 있어요 오빠한테 이른다?

 

이 개새끼가.. 다짜고짜 빠구리 얼마나뜨냐고, 씨바 고지랄을 떠시내

 

은근슬쩍 말을 돌렷더니. 내가 허벅지가 굵다고 씨바.

 

어릴적부터 많이 한거 안다고 만족하게 해준다더라.

 

개새끼 ....ㅋㅋㅋㅋㅋㅋ 나이로 따지면 울 아빠뻘이엇음...

 

병진새끼가 내가 허벅지가 좀 굵다고(ㅅㅂ)순식간에

 

이놈저놈이랑 마구 붙어먹는 미친년 매도하더니.

 

지는 고려대학교 졸업하고 철도공무원이라고 지한테 한번 달라고 이야기를 ㅋㅋㅋ

 

병신아. 내가 아무리 꼴통이라도 니새끼처럼

 

혼자 이리저리 돈 뿌리고 나대지 않거든?

 

병신잌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나는 돈벌면 내동생새끼 용돈이나 줘준다. 푼돈이지만....

 

개새끼.. 본전도 못찾을꺼 집에 일찍가서 니 아들딸년들한테 맛난거나 사주지 ...씨바

 

뭐 이런데와서 여자한테 집적이는게 뭐 자랑이라고

 

철도공무원증? 이런걸 보여주면서 오빠 나이 어리다고 함 하자고 지랄이냐 ㅋ

 

아주그냥 입에 가슴 한번만 빨고 싶다. 보지한번만 빨고싶다를 아주그냥 입에 줄줄 달고

 

결국엔 지 학력. 돈. 공무원증 보여주면서 개지랄 떠시더라.

 

지가 젊었을때는 여자가 넘쳐서 많이 따먹혓다고 지정력좋다고 지랄하고....

 

볍신새끼.. 나중에는 지 집 강남에 하나 사놓은거 있다고

 

용돈 줄테니까 오늘밤 같이 자잔다 ㅋㅋㅋㅋ

 

그래서 또 그랫지. 우리서방님이 데리러 오신다고.,...

 

개새가 협박을 하네. 니남자친구가 이런데서 일하는거 알면 너 가만히 둘거같냐고...ㅋㅋ

 

그래서 말햇다

 

우리오빠 여기서 일하는거 다 알아요.

 

병신이.... 그러면서 또 사람을 개잡년 취급을 하네.

 

여기서는 막 남자들이랑 술먹고 그러는데 어떻게 이해를 하냐구.

 

병신아.. 여기는 그냥 일반 바거든? 씨바 여기가 뭐 3종이냐구...참나

 

오빠~ 여기는 그냥 바에요 별것도 없구 그냥 술 마시는 사람들 이야기 들어주고

 

마음 풀어주는 데거든요? ㅋㅋㅋㅋ?

 

라니까 나중에는 돈이 지가 얼마가 있다고 섹스하자고(아주그냥 정확히)그지랄하드라

 

오빠가 팁 많이 준다고...개지랄 ...ㅋㅋㅋㅋㅋㅋ

 

자기 마누라가 친정에 갓다고 개병신 새끼...

 

그러면서 양주 먹을테니까 오빠가 좀 만져도 니가 이해해? 하면서 개 명령조,...

 

그러면서 양주 가꼬 오라카데

 

개 짜증나서..

 

오빠? 나 마감해야되거든요? 들어가세요~ 영업끝낫어요 해버렷다 ㅋㅋㅋ

 

.....야 마지막까지 질기드라.. 응?

 

마지막에 계산하고 가는데.

 

오빠가 팁 주잔아.. 한번만 빨고 자께 응?

 

개 쇼를 하세요.. 그래서

 

저기. 저희는 그런데 아니에요. 좋은데 많으니까 글루가세요? 여랫더니

 

씨파새끼 손 주무르고 손이 이상한데 가길래 몸을 살짝 뒤로 뺏다 ㅋㅋ

 

병신....맥주 새병 처먹은거 얼마나 된다고 꼬질꼬질한 지페를 카운터에 한장한장 던지네.

 

사모님 앞에 있는데 보지 빨아준다 어쩐다. 오빠가 팁줄께 어딜가자고 중얼거리면서

 

근데 이새끼가 술을 처먹었음 몰라 술도 안 처먹어놓고 지랄이셔...ㅋㅋㅋㅋ

 

 

아주그냥 ㅋ 사모님하고 뒤에서 씹고....

 

사모님이 역앞에 내려다 주셔서,.,,,ㅋㅋㅋㅋ 놀고있음.

 

암튼. 개쪽팔린짓 하고서도,

 

돈..지 지위.. 지 학력.. 이딴거 팔아서 꽁씹 한번 하려고 하질 않나...

 

병신아.. 너같은 새끼들때문에 고려대 나온 사람들

 

매일같이 철도 이용하는 사람들...좀 그렇게 보일거같아

 

인생좀 똑바로 살아라

 

삼만원주고 맥주랑 안주 실컷 퍼먹으면 됫지

 

내가 유흥주점 접대부도 아니고 뭐 그렇게 바라는거 많아?

 

니까짓 늙은이 껍데기 보고 몸 던질바에야

 

밤마다 고생해가면서 맥주박스 나르고. 설거지하고.술취한 사람이 잔깬거

 

고무장깝 끼구서 살살 치워대고 내가 그러고 살겟냐?

 

니까짓 늙은이 말고도 젊고 돈많고 짱한놈들도 여렷 차고 잘 살았거든? 씨바야?

 

 

미안한데. 나 돈 그렇게 궁하지 않거든?ㅋㅋㅋㅋㅋㅋㅋ

 

철도공무원? 고려대 나왓다고? 그러면 그 껍데기에 맞게 살어

 

니새끼가 오늘 삼만원 팔아준건 고마운데. 니 생각한 본전도 못 건질꺼

 

씨잘데기 없는데서 니 마누라 집나갓다고 애새끼들 버려놓고 지랄하지 말고.

 

그 삼만원 가지고 애들 맛잇는거나 사줘라

 

그짓이 그렇게 그리우면. 젊은 청춘에 학비 번다고. 엄마 약값 번다고

 

지 혼자서 잘 살아보겟다고 휴무 다 반납해가고 잠 다 반납해가는

 

어린애들 희롱하지 말고. 창녀촌에가서 정당한 돈을 지불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받으라고

 

아 맞다. 창녀촌에 가는것도 합법도 아니거니와

 

거기서도 돈에 비례해서 서비스를 해주니까 말이야

 

또 그 개지랄덜다 캐버로우 하는건 니 책임이니까 잘 살어 개새끼야 크윀 퉤.

 

 

아 씨바. 공무원 진짜............이런새끼들이 전부는 아니겟지?

 

사모님 말 들어보니까 개 드럽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일까?

# by 시오 | 2007/07/19 05:52 | 트랙백 | 덧글(4)
캬캬
며칠전에 출근하는데 비맞고 가는데
귀염상에 남자아이가

우산씌워주면서 너무 섹시하시다고 하드라...

가게에 놀러오기로 해서 기다렷는데

왜 안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역시 빈말?
# by 시오 | 2007/07/14 05:07 | 트랙백 | 덧글(0)
살만하네.
그래도 재미있게 일하고있어서 다행~

ㅋㅋㅋ
# by 시오 | 2007/07/09 04:55 | 트랙백 | 덧글(2)
시간나면~놀러오세요
대전 시청역 8번출구... 둔산모텔 앞. 바니걸즈~

금요일부터 일합니다...

예쁜 언냐들 있는 비키니 바임 ㅋㅋㅋㅋ
# by 시오 | 2007/07/03 05:25 | 트랙백 | 덧글(4)
움베르트 에코의 글 어려워서 손도 못대고있었는데
움베르토 에코의 놀라운 개그 센스

프하하 ㅠㅠ 진짜 .. 최고다


장미의 이름이었던가. 영화로도 있는 그거. 제목을 잘 모르겟네.

이거 책이나 한번 읽어보아야겟다.
# by 시오 | 2007/06/19 22:08 | 트랙백 | 덧글(0)
개또라이글2-자의식과잉
음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뭐 이쪽계열에 관련된 블로그를 볼때가 많다
(대략 일본문화? 특히 오타쿠문화? 라 불리는 게임.일음.애니.코스프레 등등)


음. 진짜 좀 뭐하드라.
자기네들이 뭐나 된 것마냥 인터넷에서
뭐는 이렇고 저렇고 자기는 뭘 하고 나는 잘낫고 너는 못낫고
너는 뭐를 모르니까 내가 제일 잘낫고.

음 예를들면 기모노잘안다고 설쳐대는애새깽이가(저 밑에 내가 좀 씹어달라햇던년있잖아)
써놓은 글이 좋은 예가 된다고 할까나.
요새들 많이들 씹잖아 달빠.월희빠돌이들.
월희는 이렇고 저렇고 이런게임이니까 세상에서 제일 짱이고
나는 이런게임 하고있고. 나는 동인계에서 상식 많고
내가 아는 누구는 동인계의 누구고 이런자랑하는애들 많잖아.

제발 그러지좀 말아. 진짜 너네 없어보여
특히 자기가 아는 토막상식을 이리저리 줄줄 늘어놓아서 잘난척 글쓰고
나는 이쪽바닥에서 이런이런 위치를 가지고 있다고 자랑은 죽어라 하면서
그만큼 아는만치 뭔가 잘 하는게 없어보이는건 나만의 생각일까.
대놓고 나는 잘낫다. 라고 말은 막상 못하면서,
왜 그러고 있는걸까.
애초에 은근슬쩍. 나는 이만치아니깐 나는 남들 못하는거 아니까
나는 애초에 생각이 남이랑 틀리니깐 제가 좀 잘낫어요 하고 자랑하고싶어한다는거
모를줄알지만 다 보인다구, 남이 보기엔.


진짜 잘난 사람같으면 남 위에 애초부터 존재하고있으니까
(그쪽분야의 지위이건. 뭐 상식이건 그런것들말이야)
애초에 남을 비방하거나 자기가 아는걸 남한테 알려서 지자랑 돌려서 할이유도 없겟고.
자기가 잘낫다라고 어필하는 사람이 진짜 잘나갓던 사람이었던경우가 드물었던거같다
그리고 자기가 뭘 잘안다고 이리저리 씨부려대는 애들
(그렇게나 잘 알면서. 막상 그게 제대로 맞는경우도 드물고)
그게 정말 좋아서 떠드는 거라면 남을 설교하는듯한 말투로
자기가 뭘 다 아는것마냥 그렇게 이야기를 할수있을까.
애초에 자기가 이게 좋아서 뭘 알려준다고 치면
남한테 강요할 이유가 전혀없잖아
자기가 뭘 잘 안다내지는 뭘가지고있다고 자랑한다고 치면
그렇게 남을 까면서까지 그걸 납득한다는게 웃기긴하다.
애초에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신의 일이라면
그일을 자기생활의 일부로 여기면 그게 그렇게나 특별나게 이야기할수없을텐데.
애초에 자신을 잃지않고도 이야기할수있을텐데.

그리고 이런애들보면 꼭 자기 집안환경내지는
지가 뭘한다고 반쯤은 개구라성이 짖은 뭐 자기 자랑을 써놓는다
(구란지 사실인지 나는 모르지만. 내보기엔 구라같다가 맞겟지)
자기는 이런거 할만큼 대단한사람이란걸 돌려서 말한다는게지.

아아.차라리 내가 잘낫다고 말할 용기는 없는건가.
차라리 그런 사람이라면 자신감은 있구나하고 생각해줄수 있는데.


암튼 난 이런애들싫어.

그나저나 이따위글은 며칠째 왜쓰고있냐.
좀 말이 너무 횡설수설한거같아.
# by 시오 | 2007/06/10 23:21 | 트랙백 | 덧글(0)
수면부족 장애로 인한 개또라이글 - 몸에 지대튜닝을 하는 이유
죠낸 요새 수면장애와(씨댕 노느라 그런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최근 나름 무기력증(원래있었음)에 걸려

정신상태까칠아찔의 상태로 죠낸 횡설수설 글쓸꺼임

정신병자의 상큼한 글을 보는것도 인생의 경험이라고 생각하면 보시던지.

요새 몸에 지대 튜닝하는데 미쳐하고있다
타투와 피어스를 점차 늘려가고있고
가슴에 타투 하나 코에 피어스 하나 귀에 피어스 3개 배꼽에 하나...

하나하나 몸에 상처를 낼때마다 희열을 느껴가는 중이다

이희열이 어디서 오는가 생각해봣더니

내몸을 보듬어주고싶다는 마음의 표현이라 생각한다

몸을 상처내서 장신구를 끼우거나. 나를 상징하는 그림을 새겨서
그 장신구가 몸에 맞기까지. 그 그림이 몸에 맞기까지

내 몸을 돌보고. 자세를 다듬으며
아. 난 이런걸 해도 어울리는구나 하는. 뭐 그런 소소한 자신감을 얻는다랄까
내 몸을 치장하고 싶을때 언제든지 보여주고 치장할수 있는
내가 소중히 가꾸어온 몸의 한 부분부분을 보여줄수 있는것이기도 하고

혹자 누구는 묻는다
너는 네 몸 안 아끼냐고. 젊었을때 이러면 후회하지 않겠느냐고
난 그렇게 말하면 괜찮아 하고 웃는다. 그게 몸에 대한 인식이 나와 다른 사람에겐
가장 좋은 답인거 같으니까.

뭐 전자의 경우에는 핑계를 대자면
난 내 몸을 아끼기 때문에 피어스를 하는거다.
내 몸의 아름다움을 위해서 내 몸을 가꾸고 치장하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에
순간의 고통을 참으면, 내가 원하는데로 나를 꾸밀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콧날이 낮아서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이지 않을거 같아서
단순히 한 코의 피어싱이
이제는 코의 점이 필요할때 코의 점을 보여줄수 있는 모습이 되어가고있고
건강한 몸매를 자랑하고 싶을때
배에 한 피어스가 날씬한 허리를 더더욱 강조시켜 준다.
배가 살짝 살짝 보이는 짧은 상의를 입었을때
배꼽에서 반짝거리는 피어스가 내 몸을 더 예뻐보이게 한다.

내 몸을 사랑하기에 남에게 자랑할수 있는 모습을 만들고싶고
또 그렇게 가꾸고싶어서 피어스를 한다

후자는 젊었을때가 아니면 못하기때문에 하는거다.
나이가 들어. 나이에 따른 책임. 지위에 따른 책임이 지워지게 된다면
아이의 어머니가 되어서 배꼽이나 코에 피어스를 하고 학부형 회의를 하러간다던지
상견례 자리에 가서 그럴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그리고 몸의 타투에 대해서도 비슷한(이 아니야-_-)맥락으로
다른건 그렇다쳐도 시집갈때 어쩔라구 그러는 말을 많이 듣는데.
젊었을때 내 몸에 자부심을 가졌다는 하나의 증거를
나와 같이 책임져주지 않을 사람이면. 평생을 같이하긴 좀 위험하지 않을까
내가 사랑하는 가치. 내 자존심. 내 가치관을 수용해주지 못한다면
그게 순간의 실수라 해도 감싸주지못한다면
앞으로 그사람과 함깨 인생을 걸어가긴 어려울거같다.


아무튼. 잡설이길었다


그나저나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글은왜쓰고있지?
앜! 옷맹글어야 하는데.
# by 시오 | 2007/06/09 00:44 | 트랙백 | 덧글(0)
또라이 글감상시간
요새 이년이 나 미친년 만들었거든요!

죠낸 내가 이년한테 시비를 처걸었는데

이년이 내가 안한말까지 덧붗여서 나를 미친년으로 ㅠㅠ

씨댕 이년때문에 남친한테 3박 4일동안 쪼엿어효 ㄲㄲ

죠낸 이년의 똘끼가 다분 개방된 글을 보여드려효

씨댕 내가쫌 ㅋㅋ 유치하긴 하지만 ㄲㄲ 죰 캐발라쥬센


세상에 씨발년들 많아
http://blog.naver.com/camyor/120028443863

미친년 묘의 화사한 어록(블로그 눈팅결과)

영국식 발음으로도 모자라서 요새는 고대영어 발음이 나옵니다
->또라이
유카타는 속이 비치고 오비를 묶습니다. 유카타의 재질은 까칠합니다.
->미친년 속이비치는 옷을 누가 평상복으로 입냐
그리고 요새 나오는 유카타 대부분 허리띠 부분은 속끈달아서 그걸로 묶고
오비 리본은 실삔? 같은게 달려있어서 허리뒤춤이나 지 원하는데 꼽게 나와있거든요?
제가 고삼때부터 후리소데 두르고 다녓죠
->미친년. 그럭저럭한 기모노도 한벌에 2만엔은 갖춰야 산다? 지랄좀 그만하지?
일본 사람들은 기모노 완제품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원하는 원단으로 주문 제작하는경우도 왕왕 많습니다
->미친년아 돈이 많냐? 경제개념이 있냐? 기모노 싸구려 기성품도 못해야 2만엔인데
주문 제작하면 돈이 얼만데 개소리냐?
니가 지금 찟그리는 소리는 어지간한 집에서는 연회복을 디자이너 맞춤으로 처입을수 있다는 소리랑 맞먹는다?
오비는 한번 묶고나면 다시는 같은 방법으로 못 묶겟다는...
->병신아 기모노 좋아한데매? 그것도 모르냐?그리고 유카타 포스팅에 이글쓰니까 졸 이해안간다.
유카타도 정식이야 오비야 매는걸 알지만 간소하게 묶게 되있고
한복 고름처럼 묶는 방식이 다 정해져 있는게 그걸 왜 못묶냐? 유카타 오비를
또라이년.  
유카타는 예민한 아이템이죠 하지만 코믹이나 문화행사같은데 입으면 좋을거같아요
->병신아 코믹에서 유카타나 기모노 못입거든요?쪽바리새끼들이
위안부할매들 배상 안해줘서 맨날 뉴스에서 쪽바리들 까이고
뭐시기야 거 아베인가 뭔가랑 거 고이즈민가 뭔가 하는새끼가
쌉치고 있어서 왜색에 대한 정서가 않 좋은판에 뭔 개소리냐?
뭘 좋을거 같아요야 쪽바리년 한국남자가 따먹기 좋은년으로 보는건 알고나있냐.
생각없는년 한국에서 기모노입고 쳐돌아다니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생각하냐?
한국의 기모노샵은 폭리를 취한다는.
->미친년 그럼 한두벌 사오는게 싸겠냐? 해외배송비랑 인건비는 어떻게 생각하냐?
쥐도새도 사람써서 사람 없애버릴수 있는 능력이 있답니다
->씨발년 그럼 나부터 까봐 ㄲㄲ돈많냐? 니 에미애비가 금뺏지 달았냐?


완전 이년 말씀하시는 수준은
닌텐도 디에스를 사서
디에스에서 영화보려고 유엠디 모은다는 소리와 똑같음.

이런 씨발 개쪽바리가 아니라고 외치기 전에
맞춤법 똑바로 쳐맞추고 일본어 번역기 말체로 짓껄이지 말지?


또라이아니야? 이런년 상대로 진땀빼고 있는 나도 웃기지만

씨팔 ㅠㅠ 가뜩이나 남친이랑 사이 않좋은데 이년때문에 우리사이 개꼴낫다규!

제발 복수해줘 !! 이유는 묻지말고 으악!!!!!!!!







미안 나도 사실 유치하긴 한데 죠낸 한이되서 ㅠㅠ
# by 시오 | 2007/06/09 00:29 | 트랙백 | 덧글(2)
오늘 피어싱한데..

이쁘냐?!

# by 시오 | 2007/05/29 23:42 | 트랙백 | 덧글(1)
내 눈꼬라지
어릴적엔 작아서 내눈 싫어했었는데
쌍커풀 안져서 싫어했었는데..

지금은 너무나 사랑스럽다
동양인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듯한.
딱 나라고 말해주는 듯한 내 눈
사랑한다.
 앞으로 널 미워할일 없을꺼야, 안심해.
# by 시오 | 2007/05/24 01:0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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