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xml-stylesheet href="http://rss.egloos.com/style/blog.xsl" type="text/xsl" media="screen"?>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팬더♡</title>
	<link>http://xiopanda.egloos.com</link>
	<description>팬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8 Jul 2007 20:52:35 GMT</pubDate>
	<generator>Egloos</generator>
	<image>
		<title>팬더♡</title>
		<url>http://pds2.egloos.com/logo/1/200511/06/40/b0050040.jpg</url>
		<link>http://xiopanda.egloos.com</link>
		<width>80</width>
		<height>53</height>
		<description>팬더♡</description>
	</image>
  	<item>
		<title><![CDATA[ 공무원 개병진ㅅㅂ ]]> </title>
		<link>http://xiopanda.egloos.com/3291249</link>
		<guid>http://xiopanda.egloos.com/3291249</guid>
		<description>
			<![CDATA[ 
  <p>글이 좀 많이 드럽습니다.싫으면.뒤로가기 궈궈싱,</p><p>&nbsp;</p><p>&nbsp;</p><p>&nbsp;</p><p>&nbsp;</p><p>오늘 진지하게 함 달라고 지랄하는 샛퀴가 오셧다</p><p>&nbsp;</p><p>음 빠순이 짬밥이 몇년인데 ㅋㅋㅋㅋ 그런건 눈 땡끄랗게 뜨고 </p><p>&nbsp;</p><p>귀엽게 대들어야지...</p><p>&nbsp;</p><p>우리 혜씨랑 같이 서브보는데.. 이새퀴가 눈치없게</p><p>&nbsp;</p><p>울 동생한테 정도가 심하게 찝적이는 것이다 -_-</p><p>&nbsp;</p><p>사람 퇴근해야하는데 오빠가 양주시켜먹을테니까 함 줄래?</p><p>&nbsp;</p><p>혜양 놀라서 오빠 여기는 그런데 아니라고 해도 집요 ㅅㅄㄲ....</p><p>&nbsp;</p><p>ㅅㅂㄻ.... 여그가 빡촌이냐... ㅋㅋㅋ</p><p>&nbsp;</p><p>암튼 혜양 피신시키고 서브를 보앗슴...-_-ㅋㅋ</p><p>&nbsp;</p><p>&nbsp;</p><p>근데 이새끼 진상 대박.</p><p>&nbsp;</p><p>사모님이랑..ㅋㅋㅋ 메니져 있을때는 아가리 닥치고 있다가</p><p>&nbsp;</p><p>입만 열면 빠구리 이야기임 ㅅㅂ.</p><p>&nbsp;</p><p>졸라 이 개새끼의 어록을 까발라쳐야겟슴.</p><p>&nbsp;</p><p>그 첫 번 째</p><p>&nbsp;</p><p>너는 하체가 뚱뚱해... 너는 따먹어도 맛없겟다...</p><p>&nbsp;</p><p>오빠가 그니까 한번만 먹어줄께.. 너 나이 한창이라 달아오르잖아</p><p>&nbsp;</p><p>나는 그랫다. 반지 보여주면서.</p><p>&nbsp;</p><p>오빠~&nbsp;나 사귀는 오빠 있어요 오빠한테 이른다?</p><p>&nbsp;</p><p>이 개새끼가.. 다짜고짜 빠구리 얼마나뜨냐고, 씨바 고지랄을 떠시내</p><p>&nbsp;</p><p>은근슬쩍 말을 돌렷더니. 내가 허벅지가 굵다고 씨바.</p><p>&nbsp;</p><p>어릴적부터 많이 한거 안다고 만족하게 해준다더라.</p><p>&nbsp;</p><p>개새끼 ....ㅋㅋㅋㅋㅋㅋ 나이로 따지면 울 아빠뻘이엇음...</p><p>&nbsp;</p><p>병진새끼가 내가 허벅지가 좀 굵다고(ㅅㅂ)순식간에</p><p>&nbsp;</p><p>이놈저놈이랑 마구 붙어먹는 미친년 매도하더니. </p><p>&nbsp;</p><p>지는 고려대학교 졸업하고 철도공무원이라고 지한테 한번 달라고 이야기를 ㅋㅋㅋ</p><p>&nbsp;</p><p>병신아. 내가 아무리 꼴통이라도 니새끼처럼 </p><p>&nbsp;</p><p>혼자 이리저리 돈 뿌리고 나대지 않거든?</p><p>&nbsp;</p><p>병신잌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나는 돈벌면 내동생새끼 용돈이나 줘준다. 푼돈이지만....</p><p>&nbsp;</p><p>개새끼.. 본전도 못찾을꺼 집에 일찍가서 니 아들딸년들한테 맛난거나 사주지 ...씨바</p><p>&nbsp;</p><p>뭐 이런데와서 여자한테 집적이는게 뭐 자랑이라고</p><p>&nbsp;</p><p>철도공무원증? 이런걸 보여주면서 오빠 나이 어리다고 함 하자고 지랄이냐 ㅋ</p><p>&nbsp;</p><p>아주그냥 입에 가슴 한번만 빨고 싶다. 보지한번만 빨고싶다를 아주그냥 입에 줄줄 달고</p><p>&nbsp;</p><p>결국엔 지 학력. 돈. 공무원증 보여주면서 개지랄 떠시더라.</p><p>&nbsp;</p><p>지가 젊었을때는 여자가 넘쳐서 많이 따먹혓다고 지정력좋다고 지랄하고....</p><p>&nbsp;</p><p>볍신새끼.. 나중에는 지 집 강남에 하나 사놓은거 있다고</p><p>&nbsp;</p><p>용돈 줄테니까 오늘밤 같이 자잔다 ㅋㅋㅋㅋ</p><p>&nbsp;</p><p>그래서 또 그랫지. 우리서방님이 데리러 오신다고.,...</p><p>&nbsp;</p><p>개새가 협박을 하네. 니남자친구가 이런데서 일하는거 알면 너 가만히 둘거같냐고...ㅋㅋ</p><p>&nbsp;</p><p>그래서 말햇다</p><p>&nbsp;</p><p>우리오빠 여기서 일하는거 다 알아요. </p><p>&nbsp;</p><p>병신이.... 그러면서 또 사람을 개잡년 취급을 하네.</p><p>&nbsp;</p><p>여기서는 막 남자들이랑 술먹고 그러는데 어떻게 이해를 하냐구.</p><p>&nbsp;</p><p>병신아.. 여기는 그냥 일반 바거든? 씨바 여기가 뭐 3종이냐구...참나</p><p>&nbsp;</p><p>오빠~ 여기는 그냥 바에요 별것도 없구 그냥 술 마시는 사람들 이야기 들어주고</p><p>&nbsp;</p><p>마음 풀어주는 데거든요? ㅋㅋㅋㅋ?</p><p>&nbsp;</p><p>라니까 나중에는 돈이 지가 얼마가 있다고 섹스하자고(아주그냥 정확히)그지랄하드라</p><p>&nbsp;</p><p>오빠가 팁 많이 준다고...개지랄 ...ㅋㅋㅋㅋㅋㅋ</p><p>&nbsp;</p><p>자기 마누라가 친정에 갓다고 개병신 새끼...</p><p>&nbsp;</p><p>그러면서 양주 먹을테니까 오빠가 좀 만져도 니가 이해해? 하면서 개 명령조,...</p><p>&nbsp;</p><p>그러면서 양주 가꼬 오라카데</p><p>&nbsp;</p><p>개 짜증나서..</p><p>&nbsp;</p><p>오빠? 나 마감해야되거든요? 들어가세요~ 영업끝낫어요 해버렷다 ㅋㅋㅋ</p><p>&nbsp;</p><p>.....야 마지막까지 질기드라.. 응?</p><p>&nbsp;</p><p>마지막에 계산하고 가는데.</p><p>&nbsp;</p><p>오빠가 팁 주잔아.. 한번만 빨고 자께 응?</p><p>&nbsp;</p><p>개 쇼를 하세요.. 그래서</p><p>&nbsp;</p><p>저기. 저희는 그런데 아니에요. 좋은데 많으니까 글루가세요? 여랫더니</p><p>&nbsp;</p><p>씨파새끼 손 주무르고 손이 이상한데 가길래 몸을 살짝 뒤로 뺏다 ㅋㅋ</p><p>&nbsp;</p><p>병신....맥주 새병 처먹은거 얼마나 된다고 꼬질꼬질한 지페를 카운터에 한장한장 던지네.</p><p>&nbsp;</p><p>사모님 앞에 있는데 보지 빨아준다 어쩐다. 오빠가 팁줄께 어딜가자고 중얼거리면서</p><p>&nbsp;</p><p>근데 이새끼가 술을 처먹었음 몰라 술도 안 처먹어놓고 지랄이셔...ㅋㅋㅋㅋ</p><p>&nbsp;</p><p>&nbsp;</p><p>아주그냥 ㅋ 사모님하고 뒤에서 씹고....</p><p>&nbsp;</p><p>사모님이 역앞에 내려다 주셔서,.,,,ㅋㅋㅋㅋ 놀고있음.</p><p>&nbsp;</p><p>암튼. 개쪽팔린짓 하고서도,</p><p>&nbsp;</p><p>돈..지 지위.. 지 학력.. 이딴거 팔아서 꽁씹 한번 하려고 하질 않나...</p><p>&nbsp;</p><p>병신아.. 너같은 새끼들때문에 고려대 나온 사람들</p><p>&nbsp;</p><p>매일같이 철도 이용하는 사람들...좀 그렇게 보일거같아</p><p>&nbsp;</p><p>인생좀 똑바로 살아라</p><p>&nbsp;</p><p>삼만원주고 맥주랑 안주 실컷 퍼먹으면 됫지</p><p>&nbsp;</p><p>내가 유흥주점 접대부도 아니고 뭐 그렇게 바라는거 많아?</p><p>&nbsp;</p><p>니까짓 늙은이 껍데기 보고 몸 던질바에야</p><p>&nbsp;</p><p>밤마다 고생해가면서 맥주박스 나르고. 설거지하고.술취한 사람이 잔깬거</p><p>&nbsp;</p><p>고무장깝 끼구서 살살 치워대고 내가 그러고 살겟냐?</p><p>&nbsp;</p><p>니까짓 늙은이 말고도&nbsp;젊고 돈많고 짱한놈들도 여렷 차고 잘 살았거든? 씨바야?</p><p>&nbsp;</p><p>&nbsp;</p><p>미안한데. 나 돈 그렇게 궁하지 않거든?ㅋㅋㅋㅋㅋㅋㅋ</p><p>&nbsp;</p><p>철도공무원? 고려대 나왓다고? 그러면 그 껍데기에 맞게 살어</p><p>&nbsp;</p><p>니새끼가 오늘 삼만원 팔아준건 고마운데. 니 생각한 본전도 못 건질꺼</p><p>&nbsp;</p><p>씨잘데기 없는데서 니 마누라 집나갓다고 애새끼들 버려놓고 지랄하지 말고.</p><p>&nbsp;</p><p>그 삼만원 가지고 애들 맛잇는거나 사줘라</p><p>&nbsp;</p><p>그짓이 그렇게 그리우면. 젊은 청춘에 학비 번다고. 엄마 약값 번다고</p><p>&nbsp;</p><p>지 혼자서 잘 살아보겟다고 휴무 다 반납해가고 잠 다 반납해가는</p><p>&nbsp;</p><p>어린애들 희롱하지 말고. 창녀촌에가서 정당한 돈을 지불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받으라고</p><p>&nbsp;</p><p>아 맞다. 창녀촌에 가는것도 합법도 아니거니와</p><p>&nbsp;</p><p>거기서도 돈에 비례해서 서비스를 해주니까 말이야</p><p>&nbsp;</p><p>또 그 개지랄덜다 캐버로우 하는건 니 책임이니까 잘 살어 개새끼야 크윀 퉤.</p><p>&nbsp;</p><p>&nbsp;</p><p>아 씨바. 공무원 진짜............이런새끼들이 전부는 아니겟지?</p><p>&nbsp;</p><p>사모님 말 들어보니까 개 드럽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일까?</p>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18 Jul 2007 20:52:35 GMT</pubDate>
		<dc:creator>시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캬캬 ]]> </title>
		<link>http://xiopanda.egloos.com/3282961</link>
		<guid>http://xiopanda.egloos.com/3282961</guid>
		<description>
			<![CDATA[ 
  며칠전에 출근하는데 비맞고 가는데<br>귀염상에 남자아이가<br><br>우산씌워주면서 너무 섹시하시다고 하드라...<br><br>가게에 놀러오기로 해서 기다렷는데<br><br>왜 안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역시 빈말?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13 Jul 2007 20:07:26 GMT</pubDate>
		<dc:creator>시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만하네. ]]> </title>
		<link>http://xiopanda.egloos.com/3274047</link>
		<guid>http://xiopanda.egloos.com/3274047</guid>
		<description>
			<![CDATA[ 
  그래도 재미있게 일하고있어서 다행~<br><br>ㅋㅋㅋ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08 Jul 2007 19:55:34 GMT</pubDate>
		<dc:creator>시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시간나면~놀러오세요 ]]> </title>
		<link>http://xiopanda.egloos.com/3264032</link>
		<guid>http://xiopanda.egloos.com/3264032</guid>
		<description>
			<![CDATA[ 
  대전 시청역 8번출구... 둔산모텔 앞. 바니걸즈~<br><br>금요일부터 일합니다...<br><br>예쁜 언냐들 있는&nbsp;비키니 바임 ㅋㅋㅋㅋ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02 Jul 2007 20:25:28 GMT</pubDate>
		<dc:creator>시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움베르트 에코의 글 어려워서 손도 못대고있었는데 ]]> </title>
		<link>http://xiopanda.egloos.com/3239819</link>
		<guid>http://xiopanda.egloos.com/3239819</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gritis.egloos.com/3518376">움베르토 에코의 놀라운 개그 센스</a><br><br>프하하 ㅠㅠ 진짜 .. 최고다<br><br><br>장미의 이름이었던가. 영화로도 있는 그거. 제목을 잘 모르겟네.<br><br>이거 책이나 한번 읽어보아야겟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19 Jun 2007 13:08:19 GMT</pubDate>
		<dc:creator>시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개또라이글2-자의식과잉 ]]> </title>
		<link>http://xiopanda.egloos.com/3223157</link>
		<guid>http://xiopanda.egloos.com/3223157</guid>
		<description>
			<![CDATA[ 
  음 인터넷으로 이리저리 뭐 이쪽계열에 관련된 블로그를 볼때가 많다<br>(대략 일본문화? 특히 오타쿠문화? 라 불리는 게임.일음.애니.코스프레 등등)<br><br><br>음. 진짜 좀 뭐하드라.<br>자기네들이 뭐나 된 것마냥 인터넷에서<br>뭐는 이렇고 저렇고 자기는 뭘 하고 나는 잘낫고 너는 못낫고<br>너는 뭐를 모르니까 내가 제일 잘낫고.<br><br>음 예를들면 기모노잘안다고 설쳐대는애새깽이가(저 밑에 내가 좀 씹어달라햇던년있잖아)<br>써놓은 글이 좋은 예가 된다고 할까나.<br>요새들 많이들 씹잖아 달빠.월희빠돌이들.<br>월희는 이렇고 저렇고 이런게임이니까 세상에서 제일 짱이고<br>나는 이런게임 하고있고. 나는 동인계에서 상식 많고<br>내가 아는 누구는 동인계의 누구고 이런자랑하는애들 많잖아.<br><br>제발 그러지좀 말아. 진짜 너네 없어보여<br>특히 자기가 아는 토막상식을 이리저리 줄줄 늘어놓아서 잘난척 글쓰고<br>나는 이쪽바닥에서 이런이런 위치를 가지고 있다고 자랑은 죽어라 하면서<br>그만큼 아는만치 뭔가 잘 하는게 없어보이는건 나만의 생각일까.<br>대놓고 나는 잘낫다. 라고 말은 막상 못하면서,<br>왜 그러고 있는걸까.<br>애초에 은근슬쩍. 나는 이만치아니깐 나는 남들 못하는거 아니까<br>나는 애초에 생각이 남이랑 틀리니깐 제가 좀 잘낫어요 하고 자랑하고싶어한다는거<br>모를줄알지만 다 보인다구, 남이 보기엔.<br><br><br>진짜 잘난 사람같으면 남 위에 애초부터 존재하고있으니까<br>(그쪽분야의 지위이건. 뭐 상식이건 그런것들말이야)<br>애초에 남을 비방하거나 자기가 아는걸 남한테 알려서 지자랑 돌려서 할이유도 없겟고.<br>자기가 잘낫다라고 어필하는 사람이 진짜 잘나갓던 사람이었던경우가 드물었던거같다<br>그리고 자기가 뭘 잘안다고 이리저리 씨부려대는 애들<br>(그렇게나 잘 알면서. 막상 그게 제대로 맞는경우도 드물고)<br>그게 정말 좋아서 떠드는 거라면 남을 설교하는듯한 말투로<br>자기가 뭘 다 아는것마냥 그렇게 이야기를 할수있을까.<br>애초에 자기가 이게 좋아서 뭘 알려준다고 치면<br>남한테 강요할 이유가 전혀없잖아<br>자기가 뭘 잘 안다내지는 뭘가지고있다고 자랑한다고 치면<br>그렇게 남을 까면서까지 그걸 납득한다는게 웃기긴하다.<br>애초에 진짜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신의 일이라면<br>그일을 자기생활의 일부로 여기면 그게 그렇게나 특별나게 이야기할수없을텐데.<br>애초에 자신을 잃지않고도 이야기할수있을텐데.<br><br>그리고 이런애들보면 꼭 자기 집안환경내지는<br>지가 뭘한다고 반쯤은 개구라성이 짖은 뭐 자기 자랑을 써놓는다<br>(구란지 사실인지 나는 모르지만. 내보기엔 구라같다가 맞겟지)<br>자기는 이런거 할만큼 대단한사람이란걸 돌려서 말한다는게지.<br><br>아아.차라리 내가 잘낫다고 말할 용기는 없는건가.<br>차라리 그런 사람이라면 자신감은 있구나하고 생각해줄수 있는데.<br><br><br>암튼 난 이런애들싫어.<br><br>그나저나 이따위글은 며칠째 왜쓰고있냐.<br>좀 말이 너무 횡설수설한거같아.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Sun, 10 Jun 2007 14:21:21 GMT</pubDate>
		<dc:creator>시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수면부족 장애로 인한 개또라이글 - 몸에 지대튜닝을 하는 이유 ]]> </title>
		<link>http://xiopanda.egloos.com/3219848</link>
		<guid>http://xiopanda.egloos.com/3219848</guid>
		<description>
			<![CDATA[ 
  죠낸 요새 수면장애와(씨댕 노느라 그런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br>최근 나름 무기력증(원래있었음)에 걸려<br><br>정신상태까칠아찔의 상태로 죠낸 횡설수설 글쓸꺼임<br><br>정신병자의 상큼한 글을 보는것도 인생의 경험이라고 생각하면 보시던지.<br><br>요새 몸에 지대 튜닝하는데 미쳐하고있다<br>타투와 피어스를 점차 늘려가고있고<br>가슴에 타투 하나 코에 피어스 하나 귀에 피어스 3개 배꼽에 하나...<br><br>하나하나 몸에 상처를 낼때마다 희열을 느껴가는 중이다<br><br>이희열이 어디서 오는가 생각해봣더니<br><br>내몸을 보듬어주고싶다는 마음의 표현이라 생각한다<br><br>몸을 상처내서 장신구를 끼우거나. 나를 상징하는 그림을 새겨서<br>그 장신구가 몸에 맞기까지. 그 그림이 몸에 맞기까지<br><br>내 몸을 돌보고. 자세를 다듬으며<br>아. 난 이런걸 해도 어울리는구나 하는. 뭐 그런 소소한 자신감을 얻는다랄까<br>내 몸을 치장하고 싶을때 언제든지 보여주고 치장할수 있는<br>내가 소중히 가꾸어온 몸의 한 부분부분을 보여줄수 있는것이기도 하고<br><br>혹자 누구는 묻는다<br>너는 네 몸 안 아끼냐고. 젊었을때 이러면 후회하지 않겠느냐고<br>난 그렇게 말하면 괜찮아 하고 웃는다. 그게 몸에 대한 인식이 나와 다른 사람에겐<br>가장 좋은 답인거 같으니까.<br><br>뭐 전자의 경우에는 핑계를 대자면<br>난 내 몸을 아끼기 때문에 피어스를 하는거다.<br>내 몸의 아름다움을 위해서 내 몸을 가꾸고 치장하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에<br>순간의 고통을 참으면, 내가 원하는데로 나를 꾸밀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br>콧날이 낮아서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이지 않을거 같아서<br>단순히 한 코의 피어싱이<br>이제는 코의 점이 필요할때 코의 점을 보여줄수 있는 모습이 되어가고있고<br>건강한 몸매를 자랑하고 싶을때<br>배에 한 피어스가 날씬한 허리를 더더욱 강조시켜 준다.<br>배가 살짝 살짝 보이는 짧은 상의를 입었을때<br>배꼽에서 반짝거리는 피어스가 내 몸을 더 예뻐보이게 한다.<br><br>내 몸을 사랑하기에 남에게 자랑할수 있는 모습을 만들고싶고<br>또 그렇게 가꾸고싶어서 피어스를 한다<br><br>후자는 젊었을때가 아니면 못하기때문에 하는거다.<br>나이가 들어. 나이에 따른 책임. 지위에 따른 책임이 지워지게 된다면<br>아이의 어머니가 되어서 배꼽이나 코에 피어스를 하고 학부형 회의를 하러간다던지<br>상견례 자리에 가서 그럴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br>그리고 몸의 타투에 대해서도 비슷한(이 아니야-_-)맥락으로<br>다른건 그렇다쳐도 시집갈때 어쩔라구 그러는 말을 많이 듣는데.<br>젊었을때 내 몸에 자부심을 가졌다는 하나의 증거를<br>나와 같이 책임져주지 않을 사람이면. 평생을 같이하긴 좀 위험하지 않을까<br>내가 사랑하는 가치. 내 자존심. 내 가치관을 수용해주지 못한다면<br>그게 순간의 실수라 해도 감싸주지못한다면<br>앞으로 그사람과 함깨 인생을 걸어가긴 어려울거같다.<br><br><br>아무튼. 잡설이길었다<br><br><br>그나저나 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글은왜쓰고있지?<br>앜! 옷맹글어야 하는데.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08 Jun 2007 15:44:35 GMT</pubDate>
		<dc:creator>시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또라이 글감상시간 ]]> </title>
		<link>http://xiopanda.egloos.com/3219813</link>
		<guid>http://xiopanda.egloos.com/3219813</guid>
		<description>
			<![CDATA[ 
  요새 이년이 나 미친년 만들었거든요!<br><br>죠낸 내가 이년한테 시비를 처걸었는데<br><br>이년이 내가 안한말까지 덧붗여서 나를 미친년으로 ㅠㅠ<br><br>씨댕 이년때문에 남친한테 3박 4일동안 쪼엿어효 ㄲㄲ<br><br>죠낸 이년의 똘끼가 다분 개방된 글을 보여드려효<br><br>씨댕 내가쫌 ㅋㅋ 유치하긴 하지만 ㄲㄲ 죰 캐발라쥬센<br><br><br>세상에 씨발년들 많아<br><a href="http://blog.naver.com/camyor/120028443863">http://blog.naver.com/camyor/120028443863</a><br><br>미친년 묘의 화사한 어록(블로그 눈팅결과)<br><br><span style="COLOR: #ff6666">영국식 발음으로도 모자라서 요새는 고대영어 발음이 나옵니다</span><br>-&gt;또라이<br><span style="COLOR: #ff6666">유카타는 속이 비치고 오비를 묶습니다. 유카타의 재질은 까칠합니다.</span><br>-&gt;미친년 속이비치는 옷을 누가 평상복으로 입냐<br>그리고 요새 나오는 유카타 대부분 허리띠 부분은 속끈달아서 그걸로 묶고<br>오비 리본은 실삔? 같은게 달려있어서 허리뒤춤이나 지 원하는데 꼽게 나와있거든요?<br><span style="COLOR: #ff6666">제가 고삼때부터 후리소데 두르고 다녓죠</span><br>-&gt;미친년. 그럭저럭한 기모노도 한벌에 2만엔은 갖춰야 산다? 지랄좀 그만하지?<br><span style="COLOR: #ff6666">일본 사람들은 기모노 완제품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원하는 원단으로 주문 제작하는경우도 왕왕 많습니다</span><br>-&gt;미친년아 돈이 많냐? 경제개념이 있냐? 기모노 싸구려 기성품도 못해야 2만엔인데<br>주문 제작하면 돈이 얼만데 개소리냐?<br>니가 지금 찟그리는 소리는 어지간한 집에서는&nbsp;연회복을 디자이너&nbsp;맞춤으로 처입을수 있다는 소리랑 맞먹는다?<br><span style="COLOR: #ff6666">오비는 한번 묶고나면 다시는 같은 방법으로 못 묶겟다는...</span><br>-&gt;병신아 기모노 좋아한데매? 그것도 모르냐?그리고 유카타 포스팅에 이글쓰니까 졸 이해안간다.<br>유카타도 정식이야 오비야 매는걸 알지만 간소하게 묶게 되있고<br>한복 고름처럼 묶는 방식이 다 정해져 있는게&nbsp;그걸 왜 못묶냐? 유카타 오비를<br>또라이년.&nbsp;&nbsp;<br><span style="COLOR: #ff6666">유카타는 예민한 아이템이죠 하지만 코믹이나 문화행사같은데 입으면 좋을거같아요</span><br>-&gt;병신아 코믹에서 유카타나 기모노 못입거든요?쪽바리새끼들이<br>위안부할매들 배상 안해줘서 맨날 뉴스에서 쪽바리들 까이고<br>뭐시기야 거 아베인가 뭔가랑 거 고이즈민가 뭔가 하는새끼가<br>쌉치고 있어서 왜색에 대한 정서가 않 좋은판에 뭔 개소리냐?<br>뭘 좋을거 같아요야 쪽바리년 한국남자가 따먹기 좋은년으로 보는건 알고나있냐.<br>생각없는년 한국에서 기모노입고 쳐돌아다니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생각하냐?<br><span style="COLOR: #ff6666">한국의 기모노샵은 폭리를 취한다는.</span><br>-&gt;미친년 그럼 한두벌 사오는게 싸겠냐? 해외배송비랑 인건비는 어떻게 생각하냐?<br>쥐도새도 사람써서 사람 없애버릴수 있는 능력이 있답니다<br>-&gt;씨발년 그럼 나부터 까봐 ㄲㄲ돈많냐? 니 에미애비가 금뺏지 달았냐?<br><br><br>완전 이년 말씀하시는 수준은<br>닌텐도 디에스를 사서<br>디에스에서 영화보려고 유엠디 모은다는 소리와 똑같음.<br><br>이런 씨발 개쪽바리가 아니라고 외치기 전에<br>맞춤법 똑바로 쳐맞추고 일본어 번역기 말체로 짓껄이지 말지?<br><br><br>또라이아니야? 이런년 상대로 진땀빼고 있는 나도 웃기지만<br><br>씨팔 ㅠㅠ 가뜩이나 남친이랑 사이 않좋은데 이년때문에 우리사이 개꼴낫다규!<br><br>제발 복수해줘 !! 이유는 묻지말고 으악!!!!!!!!<br><br><br><br><br><br><br><br>미안 나도 사실 유치하긴 한데 죠낸 한이되서 ㅠㅠ<br>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Fri, 08 Jun 2007 15:29:11 GMT</pubDate>
		<dc:creator>시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피어싱한데.. ]]> </title>
		<link>http://xiopanda.egloos.com/3201312</link>
		<guid>http://xiopanda.egloos.com/3201312</guid>
		<description>
			<![CDATA[ 
  <p>이쁘냐?!<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4.egloos.com/pds/200705/29/40/b0050040_11051780.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4.egloos.com/pds/200705/29/40/b0050040_11051780.jpg');" /></div></p>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ue, 29 May 2007 14:42:30 GMT</pubDate>
		<dc:creator>시오</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눈꼬라지 ]]> </title>
		<link>http://xiopanda.egloos.com/3189838</link>
		<guid>http://xiopanda.egloos.com/3189838</guid>
		<description>
			<![CDATA[ 
  어릴적엔 작아서 내눈 싫어했었는데<br>쌍커풀 안져서 싫어했었는데..<br><br>지금은 너무나 사랑스럽다<br>동양인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하는듯한.<br>딱 나라고 말해주는 듯한 내 눈<br>사랑한다.<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3.egloos.com/pds/200705/24/40/b0050040_01050746.jpg" width="500" height="667.2727272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3.egloos.com/pds/200705/24/40/b0050040_01050746.jpg');" /></div>&nbsp;앞으로 널 미워할일 없을꺼야, 안심해.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23 May 2007 16:09:23 GMT</pubDate>
		<dc:creator>시오</dc:creator>
	</item>
</channel>
</rss>
